공유하기

제16회 학술대회 “‘반구대-천전리 암각화’의 유라시아문화사적 위상과 울산의 미래가치”

제16회 학술대회 

“‘반구대-천전리 암각화’의 유라시아문화사적 위상과 울산의 미래가치”

 

 

 

  본원은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반구대-천전리암각화’의 유라시아문화사적 위상과 울산의 미래가치”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울산국학운동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허성관 원장이 좌장으로하여 총 4개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제1주제는 ‘울산지역 암각화의 현황과 가치’에 대해 엄기표 단국대학교 교수가, 제2주제는 ‘울산 ‘반구천 암각화’와 환동해문화의 위상’에 대해 정경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교수가 발표하였다. 제3주제는 ‘울산‘반구천 암각화’의 기원과 중국 흑룡강성 암각화’에 대해 이장웅 건국대학교 교수가, 제4주제는 ‘환동해문화권의 미래 가치와 발해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전망과 의미’에 대해 이병건 동원대학교 교수가 발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반구대-천전리 암각화를 유라시아문화사적 위치에서 새롭게 조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26-05-21 11:28
조회
27